유용한 시디아 어플 소개

2010/06/07 09:14


AppSync for OS 3.1 - 이건 탈옥 후 안정화 작업의 필수 어플

aptbackup
 - 시디아 백업

afc2add
- 컴퓨터와 아이폰을 연결할 때 필요한 어플. i-funbox를 이용하기 위해 설치 합니다.

AppCake
- Install0us 와 같이 크랙된 어플을 받는 곳 입니다.. (소스:  cydia.iphonecake.com/)

Backgrounder
- 멀티태스킹을 가능하게 해주는 어플입니다.. 보통 Kirikae 또는 Multifl0w와 같이 쓰이네요

biteSMS
- SMS를 쓸 때 편하게 해주는 어플입니다.. SMS를 받자마자 답장도 가능하고 여러가지 SMS를 사용할 때 도움을 되네요

Categories
- CategoriesSB와 같이 사용해주고 있으므로 아래에 설명

CategoriesSB
- 어플을 폴더처럼 만들어서 그 안에 어플들을 넣을 수 있게 해주는 어플입니다.
Categories만 단독으로 사용해본적이 없고 CategoriesSB랑 같이만 해놔서 Categories의 문제점을 모르겠네요 어쨌든 어플을 많이 설치한 사람은 필수적인 어플듯싶네요~ 어플을 100개 넘게 깔아놨는데 폴더형식으로 만들어놔서 1~2장내에 모든걸 해결가능하게 한다는.....스택이란 어플과 충돌이 날 수도 있다니까 이미 스택을 쓰시는분은 지우시던지..아님 이걸로 깔아보시는지 하세요...

CyDelete
- Cydia어플들도 바로 스프링보드내에서 삭제 해줄 수 있게 해주는 어플입니다.

FiveDock
- 맨아래 Dock 을 다섯줄로 만들어줍니다.

iprotect - 어플 실행시 패스워드 설정하는 기능이네요

iblacklist
- 스팸 등록/관리하는 어플이네요


MobileTerminal
- 정확히 무엇을 하는지 설명을 못하겠다. 그런데 깔아야되는걸로 알고 있다..

WinterBoard
- 이 것도 보통 필수적으로 깔죠... 테마등을 적용시켜주는 어플입낟.

3G Unrestrictor
- 3G환경에서 되지 않는 어플을 실행가능하게 해준다. 예를 들어 스카이프를 사용하려면 이 기능을 활성화 해야됩니다.

SBSettings
- 탈옥하면 필수적으로 까는 어플. 여러가지 기능등을 끄고 켤 수 있게 해주면서 편리합니다.

SMS Helper
- SMS를 쓸 때 자신이 몇글자 쓴지 알게 해주는 어플입니다.

SnapTap
- 강추 어플. 볼륨버튼으로 촬영을 가능하게 해주네요. 다른 사진 촬영 어플 등에서도 적용 된다니 셀카를 좋아하면 필수어플이겠네요.(소스 추가 http://repo.beyouriphone.com)

Recent/CallLog Delete
- 최근통화목록을 개별 삭제 가능합니다. 필수 어플이겠네요..
관련글 http://cafe.naver.com/chinaiphone/778

Grip - 메일이 왔을때 오른쪽 상단에 알려주는 어플입니다.

Cyntact
- 연락처를 사진과 함께 볼 수 있는 어플입니다.

iBlank
- 스프링보드 상에 빈공간을 만들어서 원하는 곳에 어플을 둘 수 있다. 예를 들어 한줄을 비우고 어플을 배치하고 싶을때라던지... 그럴때 유용하네요

iFile
- 아이폰 내부 폴더를 탐험 할 수 있는 어플. deb를 바로 설치하게 해주거나 그림파일을 볼 수 있게 해주거나 등등 여러 파일들의 viewer역할까지 해주는 유용한 어플입니다..

iSmart Dialer - 단축번호 등록하는 어플입니다.

LockInfo - 잠금화면에 여러가지 정보를 띄어주는 어플입니다.

Make It Mine
- 이동통신사명과 시계부분을 수정할 수 있게 해준다. 재미있네요

NoCyfresh
- cydia에 들어가면 매번 업데이트를 하려고 하는데 그것을 막아 줄 수 있게 해준다. SBSetting 토글 중 하나입니다.

OverBoard
 - CategorieSB 같은 것을 안깔았을 때 유용할 듯 하네요. 스프링보드를 한눈에 보이게 만들어주고 클릭해서 그 곳으로 이동할 수 있게 해줍니다.

Push Fix
- Push 기능에 이상이 있으면 깔아라는 어플입니다.

QuickScroll 2
- 윈도우의 스크롤 기능과 같은 방식으로 스크롤을 가능하게 해준다. 말하자면 아이폰의 기본 스크롤과 반대방향으로...

Rename II
- 스프링보드상에 보이는 이름을 바꿀 수 있게 해주는 어플입니다.

Rotation Inhibitor
- Rotation기능을 SBSetting 상에서 껐다 켰다 할 수 있게 해주네요. 

SpotBright
- 아이폰 검색 하는 스프링보드에서 자신이 최근 실행한 어플들을 보여주는 기능을 합니다.

SatusNotifier
- 상태표시줄에 읽지 않은 메일이나 현재 매너모드인지 확인을 가능하게 해줍니다.. 이 외에도 전화, SMS, MMS 등 못받았을때 상태표시줄에 표시해주네요

SysInfoPlus
- 여러가지 아이폰의 상태를 보여주는 어플입니다.

VibEditor
- 진동의 패턴을 에디트해줍니다..

vWallpaper
- 동영상벨소리를 가능하게 해줍니다.

WeatherIcon
- 날씨를 상태표시줄에 표시해줍니다.

5-Row QWERTY KeyBoard - 5줄 키보드를 사용하게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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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탈옥 후 시디아 주소 추가 방법

2010/05/18 15:52



탈옥이 끝난 아이폰에는 시디아가 깔려집니다.
시디아를 클릭하시면 밑에 보이는것 처럼 아이폰 화면에 나타납니다.
자...그림을 보면서 시디아에 주소를 추가해 보세요


1. 아이폰 바탕화면의 시디아를 클릭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처음접속시 이런화면이 뜬다면 User을 클릭합니다.


2. 아래의 항목에서 Manage 를 클릭한후 Sources를 클릭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3. Edit를 클릭 - Add를 클릭

사용자 삽입 이미지


4. 밑에 화면에 보이는것처럼  http://cydia.xsellize.com 주소를 추가해 보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검은화면이 뜨고 완료가 되면 Return to cydia를 클릭 

5. 위와같은방법으로 http://cydia.hackulo.us  추가


사용자 삽입 이미지

                                     Source warning화면이뜨면 Add anyway 터치


 

6. 두개의 주소를 추가되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7. 위에 주소를 추가하신것처럼 밑에 주소들도 추가해주시면 됩니다.

1)  http://sinfuliphonerepo.com
2.)  http://cydia.iphonecake.com


※ 개인사이트 사정에 따라 막힐때도 있으니 에러가 뜨면 해당 주소를 삭제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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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탈옥 3.1.3번전 Spirit .........시작편

2010/05/18 15:38




초보자도 가능한 아이폰 탈옥 ㅎㅎ....

1분이면 해킹 완료 됩니다.


지금부터 아이폰과의 새로운 만남을 시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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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전이 3.1.3여야 합니다. (설정→일반→정보→버전에서 확인 가능 )

                          2. 무선인터넷(Wi-Fi)가  필요합니다. 
                          3. 아이폰 usb짹을 준비하세요
                          4. 용기!! (안되면 다시 복원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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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irit 해킹툴, 첨부파일 등은 http://spiritjb.com 방문하셔서 다운로드하세요

Spirit 실행파일입니다...다운로드하셔서 실행하시면 됩니다.




다운로드 하시면 아래와  같은 실행파일이 생깁니다.


  2. 아이폰을 컴퓨터와 연결시키고 Spirit 프로그램을 실행하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JailBreak 번튼을 클릭하시면 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잠시 아이폰에 변화가 생기면서. 작업이 완료되면 다시 부팅됩니다.



 해킹이 완료 되었습니다.

아이폰을 보시면 Cydia란 어플이 생겼습니다.

Cydia 어플에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주소를 입력하시고, 필요한 해킹어플을 다운로드 받으시면 됩니다.




 **참고로 해킹하시다 발생하는 벽돌증상등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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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으로 상대방 도감청 하기

2010/01/14 11:37
아이폰으로 사생활 엿볼 수 있다
한국일보, 노트북·PC이용자 실시간 도·감청 첫 확인

임현주기자 korearu@hk.co.kr
국내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아이폰이 남의 사생활을 훔쳐볼 수 있는 도ㆍ감청 장비로 쓰일 수 있다는 사실이 국내에서 처음으로 확인됐다. 이는 아이폰과 같은 인터넷을 기반으로 하는 여타 스마트폰에도 그대로 적용될 수 있어, 적지 않은 파장이 예상된다.

10일 한국일보가 국내 한 인터넷 보안업체 사무실에서 '스마트폰을 이용한 컴퓨터 해킹'가능성에 대해 시뮬레이션을 해본 결과, 해커 역할을 한 이 보안업체 직원이 아이폰을 통해 노트북이나 PC 앞에 앉아 있는 이용자의 행동, 목소리 등을 실시간 감시하는 장면을 포착했다. 해커는 또 컴퓨터 바탕화면 등을 수시로 체크하며, 원격 제어까지 자유자재로 실행했다.

반면 해킹 프로그램이 설치된 PC는 백신 프로그램이 모두 정상 운영되고 있었으나, 이 해킹 프로그램이 '바이러스'로 분류되지 않아 PC 감염 여부에서는 "탐지된 보안 위협이 없음"으로 나타났다. 지금까지 PC가 다른 PC를 원격 감시하는 것이 가능하다는 사실이 언론에 보도된 적은 있으나, 아이폰 등 휴대폰을 통해서도 가능하다는 사실은 처음 확인됐다.

이 회사 관계자는 "영화파일을 가장한 해킹 프로그램을 만들어 다운 받는 PC마다 인터넷주소(IP)를 해커의 스마트폰에 전송하도록 지정했더니, 해당 PC가 인터넷에 접속될 때마다 IP를 실시간 알려왔다"면서 "아이폰에 상대방 IP를 입력하면 원격제어도 가능하고, 노트북 웹캠으로 도감 및 도청이 가능했다"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이를 통해 특정 회사의 정보를 빼낸다거나, 특정인의 주식거래 현황을 몰래 훔쳐보는 등 범죄에 악용될 소지가 있다"며"특히 아이폰 등 스마트폰은 이동할 때마다 IP주소가 바뀌기 때문에 해커 추적이 불가능해 사태의 심각성이 더욱 크다"며 보안프로그램 개발 등 대책마련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백신 방어·IP추적 불가능… 해킹범 못찾아
한국일보, 아이폰 이용 PC·노트북 해킹 첫 확인
해킹 프로그램 숨긴 동영상 P2P 통해 유포
검색 내용은 물론 얼굴·목소리까지 줄줄이

임현주기자 korearu@hk.co.kr
"아이폰만 있으면 노트북 이용자의 사생활까지 실시간 엿볼 수 있어요."

국내 한 인터넷보안업체 사무실에서 만난 A씨는 기자의 노트북을 가리키며 "방금 인터넷으로 무엇을 검색했는지, 검색할 때 행동도 다 맞춰보겠다"며 기자가 검색한 기사 제목부터 관련기사 사진은 물론 등장 인물의 포즈까지 정확히 맞춰냈다.

기자가 누구와 통화했고, 노트북 앞에서 자리를 몇 번 비웠는지 까지 눈앞에서 본 듯 정확히 알아냈다.

A씨가 족집게처럼 기자의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할 수 있었던 비밀병기는 다름아닌 자신의 손에 쥐고 있던 아이폰이었다.

A씨가 보여준 아이폰 화면에는 노트북에 장착된 카메라에서 비추고 있는 기자의 얼굴과 움직임이 그대로 드러났으며, 목소리도 실시간으로 전달됐다.

그는 "노트북의 음량을 꺼놓거나, 노트북 카메라를 사용하지 않아도 도ㆍ감청은 가능하다"고 전했다. 하지만 노트북 오른쪽 하단에 표시되는 백신 프로그램 작업표시줄은 모두 정상적으로 작동하고 있었고, 바이러스 감염 여부를 검사한 결과 "탐지된 보안 위협 없음"으로 나왔다.

A씨는 "스마트폰으로 혼자 사는 여성의 사생활을 실시간 엿본다고 생각하면 얼마나 끔찍하겠냐"면서 "컴퓨터(PC)나 노트북에 있는 화상카메라로 여성의 일상생활을 동영상 파일로 저장해 인터넷에 유포해도, 인터넷 주소(IP)추적이 안돼 범인을 찾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말했다.

기자가 노트북 전원을 끄자 아이폰 화면에서 도ㆍ감청된 화면이 사라졌고, 다시 전원을 켜자 A씨 아이폰으로 기자가 노트북으로 접속한 IP가 전송됐다. A씨가 영문으로 된 입력란에 기자의 IP주소와 몇 가지 암호를 입력하자 아이폰은 또 다시 실시간으로 기자의 노트북을 감시했다.

노트북 해킹 경로에 대해 A씨는 "파일공유(P2P) 사이트 등에 해킹프로그램이 숨겨진 동영상 파일을 다운받은 컴퓨터는 모두 해킹이 가능하다"며 "확장자 명도 'avi'로 정상이지만 이 파일 안에는 PC가 인터넷에 접속될 때마다 해커에게 IP를 알려주는 명령어가 입력돼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 프로그램 파일의 확장자가 동영상파일 확장자와 같기 때문에 백신 프로그램은 절대 인식할 수 없다"면서 "스마트폰으로 PC해킹은 물론, 스마트폰끼리 해킹을 해도 IP추적이 불가능해 범인을 찾을 수 없다"고 말했다.

A씨는 "P2P사이트에서 별다른 의심 없이 전송받은 해킹 프로그램을 해커가 원격 조정을 통해 PC내 다른 프로그램속에 숨겨놓으면 이를 찾아낼 재간이 없다"며 "이를 통해 주식 관련 정보를 미리 빼내거나, 정부 및 공공기관의 기밀자료, 기업정보 등을 빼내는 것도 어렵지 않다"고 설명했다.

A씨는 "그동안 PC에서 PC를 해킹하고 감시했던 모든 것을 스마트폰에서도 충분히 가능하다는 사실을 확인한 것"이라며 "이 프로그램이 온라인에서 거래되고, 널리 퍼진다면 끔찍한 상황이 초래될 것"이라고 말했다.

A씨는 아이폰으로 노트북을 원격 제어하는 것도 직접 보여줬다. 기자가 검색한 창이 스스로 닫히는가 하면, 다운로드 받은 파일이 쓰레기통으로 들어가는 등 마치 누군가에 의해 컴퓨터가 원격 조정되는 느낌이었다.

A씨는 "KT가 인터넷 소프트웨어 장터인 앱스토어에서 관련 프로그램이 거래된다는 사실을 알면 충격이 클 것"이라며 "스마트폰이 보안의 위험에 노출된 것은 이제 현실이 됐다"고 말했다. A씨는 앱스토어에서 구입한 프로그램을 약간 변형해서 이 프로그램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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